콜롬비아 북동부지방에서 우파 민병대에 의해 납치됐던 농민가운데 200명이 풀려났으나 일부는 아직도 붙잡혀 있다고 빌라누에바시 시장 대변인이 오늘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콜롬비아군이 당초 납치한 농민의 숫자를 190명이라고 밝혔으나 여성과 어린이들을 비롯해 납치된 농민들의 수가 그 이상이 될 것이라며 `아직 불명확한 숫자의 인질들이 붙잡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농민들은 야자수농장에서 일을 마치고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귀가하던중 민병대에 의해 납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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