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북 정책 검토 작업이 조만간 완료될 예정인 가운데, 한-미-일 3국은 오는 26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티콕 즉,한-미-일 3국 대북 정책 조정 그룹 회의를 엽니다.
세 나라는 이번 회의에서 각국의 대북 접촉 현황을 평가하고, 향후 대북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특히,미국은 막바지에 다다른 대북 정책 검토 작업 상황을 설명하면서,우방국인 우리나라와 일본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수렴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미국 일각에서 제기된 경수로의 화력발전소 대체 가능성을 비롯해, 북-미 회담이 재개될 경우 논의될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 교환이 있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임성준 외교통상부 차관보,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마키타 구니히코 일본 외무성 아주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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