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오늘 서울 서부지역 총학생회연합 의장 23살 이경민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된뒤 지난달 6일 홍익대에서 열린 한국 대학 총학생회연합 대의원 대회에 참석한 혐의입니다.
한편 홍익대와 경기대등 서부총련 소속 학교 대학생 3백여명은 이씨가 오늘 오후 경기대 앞에서 연행되자 서대문 경찰서 앞으로 몰려가 석방을 요구하며 밤늦게까지 연좌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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