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학생 50여 명은 제2 캠퍼스 선정이 대학 당국에 의해 독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총장실을 점거한 채 밤샘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 쯤 총장실을 점거한 학생들은 제 2 캠퍼스 선정을 위해서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박재윤 총장이 이를 무시한 채 독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대 본부측은 설명회와 공청회 등 정당한 절차를 거쳤는데도 일부 학생들이 새삼 이를 문제삼아 총장실을 점거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