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사채를 빌려쓴 뒤 이자를 제대로 내지 않는다며 채무자에게 폭력을 휘두른 서울 신천동 56살 강 모 여인에 대해 폭력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98년 8월 서울 신천동 54살 한 모 여인에게 천만원을 빌려준 뒤 이자를 제때 갚지 못하자 한씨의 집으로 찾아가 폭력을 휘두르고 한씨가 운영하던 포장마차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채 안갚는다 폭행 50대 여인 검거
입력 2001.05.18 (00:49)
단신뉴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사채를 빌려쓴 뒤 이자를 제대로 내지 않는다며 채무자에게 폭력을 휘두른 서울 신천동 56살 강 모 여인에 대해 폭력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98년 8월 서울 신천동 54살 한 모 여인에게 천만원을 빌려준 뒤 이자를 제때 갚지 못하자 한씨의 집으로 찾아가 폭력을 휘두르고 한씨가 운영하던 포장마차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