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위조 국제운전면허증을 대량으로 판매해온 재미 한국인 2명이 검거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은 지난 2월 LA 코리아타운에 운전면허 전문회사를 차려놓고 첨단 컴퓨터로 위조한 국제운전면허증을 한 개에 백 달러 가량 받고 팔아 모두 수십만 달러를 챙겨 온 42살 조 모씨와 63살 강 모씨를 붙잡아 최근 벌금과 집행유예를 구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게 가짜 면허증을 구입한 사람은 주로 이민자와 불법체류자 등으로 이들 가운데에는 한국인들도 포함돼 있다고 LA 수사당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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