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유럽연합,EU 고위대표단은 어제 정상회담을 열고 발칸반도 분쟁과 중동 사태 등 국제적인 현안에 대해 공조키로 합의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EU 회원국들이 러시아를 장래의 믿을만한 동반자로 취급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며 `러시아는 EU와 함께 국제적인 위협과 지역 분쟁 등에 공동으로 대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또 이번 정상회담에서 코소보와 마케도니아의 알바니아계 반군 활동을 비난하고 격화하는 중동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러시아와 EU 대표단은 분쟁 당사자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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