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식축구스타 O.J. 심슨의 전처 살해혐의를 무죄평결로 이끈 조니 L.코크런 주니어 변호사가 일본 정부를 상대로한 위안부 피해청구 소송의 원고측 변호인단에 합류했습니다.
원고측 변호인단을 이끌고 있는 배리 피셔 국제인권변호사협회 수석부회장은 코크런 변호사가 15일부터 원고측 변호인단에 가세했다며 워싱턴DC 연방지법에 변호인단 변경을 통보했다고 말했습니다.
피셔 변호사는 `독일을 상대로 했던 유대인 소송 때와 달리 이번 소송에서 일본의 편을 들고 나선 미국 행정부의 태도는 인종차별적이라는 점에서 인종문제에 일가견이 있는 코크런 변호사의 합류는 변호인단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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