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오는 8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공식 항의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왕 이 부부장은 어제 아나미 고레시케 일본대사를 외교부로 불러 신사는 대외 침략의 상징이며 중국은 일본 지도자들의 신사 참배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왕 부부장은 또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 방문은 일본의 지배를 받았던 나라와 국민에 대한 도전이며 이는 중일관계를 해칠 위험한 행동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외교부가 신사참배 문제로 일본 대사를 불러 항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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