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은 어제 현재 미국이 겪고있는 에너지난은 지난 1970년대의 에너지위기 당시처럼 혹독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한 `오보와 겁주기 전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현재 세계의 석유공급은 적절하고 안정적이며, 유가는 주기적으로 변동하고 있고, 석유재고는 충분하다고 지적하면서 `지난 1973년과 1979년 우리가 겪었던 것과 같은 에너지위기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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