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민주화 운동 21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10시 이한동 국무총리와 여야 대표, 유가족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 묘지에서 열립니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의 묘지 참배는 기념식이 끝나는 오늘 오전 11시 쯤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념 행사로 인해 오늘 아침 7시부터 광주광역시 망월동 5.18 묘지 주변 도로가 일방통행로로 지정됐습니다.
(끝)
5.18 민주화운동 21주년 기념식 열려
입력 2001.05.18 (04:59)
단신뉴스
광주 민주화 운동 21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10시 이한동 국무총리와 여야 대표, 유가족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 묘지에서 열립니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의 묘지 참배는 기념식이 끝나는 오늘 오전 11시 쯤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념 행사로 인해 오늘 아침 7시부터 광주광역시 망월동 5.18 묘지 주변 도로가 일방통행로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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