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북동부 빌라누에바시(市)에서 우파 민병대에 의해 납치됐던 농민 201명 전원이 풀려났다고 빌라누에바시 대변인이 어제 밝혔습니다.
석방된 인질들은 지난 16일 야자수농장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총으로 무장한 우파 민병대인 자위대 대원 80여명에 의해 납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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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민병대, 납치 농민 201명 전원 석방
입력 2001.05.18 (05:56)
단신뉴스
콜롬비아 북동부 빌라누에바시(市)에서 우파 민병대에 의해 납치됐던 농민 201명 전원이 풀려났다고 빌라누에바시 대변인이 어제 밝혔습니다.
석방된 인질들은 지난 16일 야자수농장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총으로 무장한 우파 민병대인 자위대 대원 80여명에 의해 납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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