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티그룹은 멕시코 금융재벌 기업인 바나멕스-아키발 산하 시중은행으로 멕시코에서 규모가 2번째인 바나멕스 은행을 125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시티그룹은 바나멕스은행 매입이 62억5천만 달러의 현금 지급과 나머지 금액은 시티그룹의 주식 1억2천680만주를 넘기는 형식으로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내에 196개의 지점을 갖춘 시티은행이 천353개의 지점과 2만7천여명의직원을 지닌 바나멕스를 매입함으로써 `바나멕스-시티은행'은 멕시코에서 가장 큰 스페인계 BBVA-방코메르은행과 어깨를 겨룰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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