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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26일 대북정책 조율
    • 입력2001.05.18 (06:00)
뉴스광장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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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국과 미국, 일본 3자의 대북정책 협의회 일정이 확정돼서 오는 26일 하와이에서 열립니다.
    부시 행정부의 새로운 대북정책을 조율하는 실무회의입니다. 워싱턴 임창건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이달 말로 예정됐던 한국과 미국, 일본의 3자 대북정책협의회 장소와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미 국무부 바우처 대변인은 오늘 마무리 단계인 새 대북정책에 대한 우방국간의 의견조율을 위해 한미일 3자 회담이 오는 26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이번 하와이 회담은 3국간에 계속 진행돼 온 긴밀한 대북정책 의견조율의 한 과정이며 미국 대표는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제임스 켈리 차관보가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특히 이번 회담은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 대북정책과 관련해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동맹국간의 실질적인 의견조율이 이루어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해 이번 회담이 정책조율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또 부시 행정부의 새 대북정책이 거의 완성됐으며 미국은 적절한 시기에 북한과의 대화를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이어 하노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 안보포럼에서 켈리 차관보와 고위급 북한 대표간에 서로 접촉이 있었음을 시인했으나 구체적인 대화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 한.미.일 26일 대북정책 조율
    • 입력 2001.05.18 (06:00)
    뉴스광장
⊙앵커: 한국과 미국, 일본 3자의 대북정책 협의회 일정이 확정돼서 오는 26일 하와이에서 열립니다.
부시 행정부의 새로운 대북정책을 조율하는 실무회의입니다. 워싱턴 임창건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이달 말로 예정됐던 한국과 미국, 일본의 3자 대북정책협의회 장소와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미 국무부 바우처 대변인은 오늘 마무리 단계인 새 대북정책에 대한 우방국간의 의견조율을 위해 한미일 3자 회담이 오는 26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이번 하와이 회담은 3국간에 계속 진행돼 온 긴밀한 대북정책 의견조율의 한 과정이며 미국 대표는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제임스 켈리 차관보가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특히 이번 회담은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 대북정책과 관련해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동맹국간의 실질적인 의견조율이 이루어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해 이번 회담이 정책조율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또 부시 행정부의 새 대북정책이 거의 완성됐으며 미국은 적절한 시기에 북한과의 대화를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이어 하노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 안보포럼에서 켈리 차관보와 고위급 북한 대표간에 서로 접촉이 있었음을 시인했으나 구체적인 대화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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