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중국 만리장성에 캔과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 폐품들로 만들어진 천 점의 조각작품이 전시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독일인 조각가가 마련한 이 독특한 전시회는 전세계에서 수집한 각종 쓰레기들로 만들어져 2008년 올림픽 유치를 위해 환경친화적 그린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는 중국 정부의 뜻과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만리장성에 폐품 활용 작품 전시
입력 2001.05.18 (06:00)
뉴스광장
⊙기자: 중국 만리장성에 캔과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 폐품들로 만들어진 천 점의 조각작품이 전시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독일인 조각가가 마련한 이 독특한 전시회는 전세계에서 수집한 각종 쓰레기들로 만들어져 2008년 올림픽 유치를 위해 환경친화적 그린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는 중국 정부의 뜻과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