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러시아 북부 아르텡게스지역에 러시아에서 가장 높은 38m 높이의 12층짜리 목조건물이 들어섰습니다.
무허가 건물 신축 혐의로 2년 반의 수감생활을 하기도 한 집주인은 집 내부를 최첨단 기기들로 채워 전세계 사업가들의 미팅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당국은 건물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38m 높이12층 목조건물 들어서
입력 2001.05.18 (06:00)
뉴스광장
⊙기자: 러시아 북부 아르텡게스지역에 러시아에서 가장 높은 38m 높이의 12층짜리 목조건물이 들어섰습니다.
무허가 건물 신축 혐의로 2년 반의 수감생활을 하기도 한 집주인은 집 내부를 최첨단 기기들로 채워 전세계 사업가들의 미팅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당국은 건물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