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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멕시코, 전통 예술교류의 장 마련
    • 입력2001.05.18 (06:00)
뉴스광장 200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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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여러 인종이 어우러져 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는 멕시코인 등 히스페닉계가 특히 많습니다.
    이에 LA 한국문화원이 한국인과 이들 멕시코인들과의 화합을 위한 전통 예술교류의 장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LA에서 이희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멕시코와 인접한 남캘리포니아에는 전체 인구의 45% 정도를 히스페닉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코리아타운 한국인 업체의 주요 고객은 백인보다는 멕시코인인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성실하고 경쟁력 있는 멕시코 근로자를 채용하는 동포 제조업체도 늘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한국과 멕시코 예술인들은 3년 전부터 상호 작품교류를 통해 두 민족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앞장서오고 있습니다.
    두 나라 예술인들이 로스엔젤레스 한국문화원에 모였습니다.
    ⊙박종문(LA 한국문화원장): 공존공생하는 그런 관계를 유지한다면 커뮤니케이트에 있어서의 상호간에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해마지 않습니다.
    ⊙기자: 지난 멕시코 전통명절 때 한국예술단의 찬조출연에 화답하는 뜻으로 이번에는 멕시코 전통 음악 연주가들이 흥을 돋웁니다.
    한-멕시코 합동전시장은 두 민족 화합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라티샤(멕시코 문화원장): 서로 이해할 때 두 민족이 잘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기자: 그림 교차전시에 이어 전통 음악과 영화 등 두 나라 문화교류는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 한.멕시코, 전통 예술교류의 장 마련
    • 입력 2001.05.18 (06:00)
    뉴스광장
⊙기자: 여러 인종이 어우러져 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는 멕시코인 등 히스페닉계가 특히 많습니다.
이에 LA 한국문화원이 한국인과 이들 멕시코인들과의 화합을 위한 전통 예술교류의 장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LA에서 이희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멕시코와 인접한 남캘리포니아에는 전체 인구의 45% 정도를 히스페닉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코리아타운 한국인 업체의 주요 고객은 백인보다는 멕시코인인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성실하고 경쟁력 있는 멕시코 근로자를 채용하는 동포 제조업체도 늘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한국과 멕시코 예술인들은 3년 전부터 상호 작품교류를 통해 두 민족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앞장서오고 있습니다.
두 나라 예술인들이 로스엔젤레스 한국문화원에 모였습니다.
⊙박종문(LA 한국문화원장): 공존공생하는 그런 관계를 유지한다면 커뮤니케이트에 있어서의 상호간에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해마지 않습니다.
⊙기자: 지난 멕시코 전통명절 때 한국예술단의 찬조출연에 화답하는 뜻으로 이번에는 멕시코 전통 음악 연주가들이 흥을 돋웁니다.
한-멕시코 합동전시장은 두 민족 화합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라티샤(멕시코 문화원장): 서로 이해할 때 두 민족이 잘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기자: 그림 교차전시에 이어 전통 음악과 영화 등 두 나라 문화교류는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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