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트럭이 반대편 차선으로 달리다 마주오던 차량과 정면충돌해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3시 쯤 전남 영암군 삼호면 한라 사원 아파트앞 6차선 도로에서 22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소형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선으로 달리다 28살 강모 씨가 운전하던 소형트럭과 정면충돌 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 운전자와 전남 해남군 화원면 21살 김성화씨 등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끝)
반대차선 달리다 정면충돌 5명 중상
입력 2001.05.18 (08:28)
단신뉴스
한밤중에 트럭이 반대편 차선으로 달리다 마주오던 차량과 정면충돌해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3시 쯤 전남 영암군 삼호면 한라 사원 아파트앞 6차선 도로에서 22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소형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선으로 달리다 28살 강모 씨가 운전하던 소형트럭과 정면충돌 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 운전자와 전남 해남군 화원면 21살 김성화씨 등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