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교도대원이 구치소 내에서 목을 매 뇌사상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6일 밤 11시 쯤 경기도 수원시 수원구치소 경비교도대원 21살 이 모 일교가 구치소내에 있는 폐쇄회로 TV설치대에 목을 매 자살하는 것을 구치소 직원 김정기 교사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뇌사상탭니다.
피해자 가족들은 교도대원들 사이에 구타사례가 많고 이 일교가 자살 몇시간 전에도 소대장으로부터 구타를 당했다는 사실을 동료 교도대원에게서 확인했다고 말하고 이 일교가 이를 견디지 못해 자살을 기도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구치소측은 이 일교의 근무태도가 불량해 소대장이 꾸중은 했지만 구타를 한 사실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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