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미국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고 있는 제8차 아세안 안보포럼 고위관계자회의에서 공식 회동을 갖지 않고 인사만 나눴다고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미국과 북한은 하노이에서 양자 회담을 별도로 갖지 않았다며, 미국과 북한대표는 공식 회의가 아닌 부속행사에서 서로 만났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북한이 비공개회의에서 북-미 관계에 대해 입장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미국측 입장이 무엇이냐는 기자들의 물음에 비공개 발언에 대해 일일이 논평하지 않는 게 관례라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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