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상수 원내총무와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총무가 어제 오후 시내 음식점에서 만나 앞으로의 국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여야 총무는 단둘만의 비공개 회동에서 함께 민주화운동을 하던 때를 회고하며 새로운 협상과 정치문화를 만들기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야 총무는 특히 지난달 임시국회에서 처리가 무산된 5.18 유공자예우법의 처리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차이를 좁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87년 국민운동본부에서 각각 민권위원장과 상임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직선제 개헌투쟁을 이끌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