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돈의동에 있는 이른바 쪽방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5평을 태운 뒤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세들어 살던 30대 남자가 숨지고 43살 김남수 씨 등 2명이 다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난 3층 건물은 2, 3평짜리 쪽방 여러 개로 나누어져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사람들이 세들어 살던 곳으로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조건물 화재 3명 사상
입력 2001.05.18 (09:30)
930뉴스
⊙앵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돈의동에 있는 이른바 쪽방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5평을 태운 뒤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세들어 살던 30대 남자가 숨지고 43살 김남수 씨 등 2명이 다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난 3층 건물은 2, 3평짜리 쪽방 여러 개로 나누어져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사람들이 세들어 살던 곳으로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