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7시쯤 서울 당산동 노들길 올림픽도로 진입로 부근에서 잠실방향에서 오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맞은 편에서 오던 택시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인 41살 기종원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택시 승객 40살 이 모씨와 소나타 승용차의 운전자 27살 전 모씨, 그리고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26살 이 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인 전 모씨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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