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금세라도 빗방울이 뚝뚝 떨어질 듯한 흐린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강원지역으로만 약하게 비가 조금 내리겠고, 그밖의 지역은 오후부터 맑은 날씨 회복되겠습니다.
정말 시원한 비소식이 없어서 큰일인데요. 어제 또 다시 서해 5도를 제외한 전지역으로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또한 오늘 동해 중부 앞바다와 영동지방에는 폭풍경보가 내려진 상태여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또 전국에 걸쳐서 황사예보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과 모레, 이번 주말에는 구름만 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예상되고요.
낮기온도 25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조금 더운 날씨 예상됩니다. 현재 구름모습입니다.
전국 곳곳에 황사가 끼어 있고, 또 전국 낮은 지역으로 구름이 끼어 있는 상태여서 시야가 좋지 못한데요.
오늘 우리나라는 오후부터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맑은 날씨 회복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26, 전주 29, 대구 30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폭풍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진 서해와 동해상에는 최고 5m까지 물결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금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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