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의 물 부족으로 엿새째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경기도 동두천시 일대에 오늘부터 팔당물이 공급됩니다.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행정자치부로부터 10억 원을 긴급 지원받아 사흘 동안 철야작업을 벌여 양주군의 팔당 광역상수도관과 연결 작업을 끝내고 오늘 오후 3시부터 동두천시에 팔당물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두천시는 하루 만여 톤씩 팔당물을 공급받게 되면 시내 대부분의 생활용수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동두천시는 그러나 한탄강 취수장의 수위가 올라가지 않아 아직 공단지역에는 급수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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