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의 마케팅대행사인 ISL의 인수를 추진해왔던 프랑스의 비방디그룹이 인수 거부 의사를 피파에 통보해 ISL은 결국 파산 절차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피파는 이에 따라 지난 4월 초 설립한 피파 마케팅 에이지를 통해 ISL의 권리를 모두 인수해 월드컵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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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 인수자 없어 파산 절차
입력 2001.05.18 (10:06)
단신뉴스
국제축구연맹의 마케팅대행사인 ISL의 인수를 추진해왔던 프랑스의 비방디그룹이 인수 거부 의사를 피파에 통보해 ISL은 결국 파산 절차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피파는 이에 따라 지난 4월 초 설립한 피파 마케팅 에이지를 통해 ISL의 권리를 모두 인수해 월드컵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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