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여객선인 둘로스호가 다음달 하순에 포항항에 입항해 보름 동안 정박합니다.
둘로스호는 다음달 27일 포항항에 입항에 오는 7월10일까지 정박하며 35개 국적을 가진 320여명의 자원봉사자 승무원들은 이 기간 동안 대구,경부 전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둘로스호는 또 정박기간 동안 포항시민들에게 선상수련회 참가나 서점관람 등을 허용할 예정입니다.
타이타닉호보다 2년 늦은 1914년에 건조된 둘로스호는 길이 130미터,폭16미터,무게 6천8백톤의 규모에 순항속도는 10노트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여객선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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