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 스물한돌 성명을 통해 오월 광주의 희생위에서 50년만의 정권교체를 이루고 민족의 화해협력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수 있었다며 먼저가신 영령들앞에 고개숙여 명복을 빈다고 말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그러나 오늘 우리는 정치적 갈등과 미완의 개혁 등 부끄러운 자화상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오월의 정신을 되살려 나라와 민족을 튼튼한 반석위에 올리는 일에 매진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민주당 전용학씨, 5.18 21주기 성명
입력 2001.05.18 (10:15)
단신뉴스
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 스물한돌 성명을 통해 오월 광주의 희생위에서 50년만의 정권교체를 이루고 민족의 화해협력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수 있었다며 먼저가신 영령들앞에 고개숙여 명복을 빈다고 말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그러나 오늘 우리는 정치적 갈등과 미완의 개혁 등 부끄러운 자화상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오월의 정신을 되살려 나라와 민족을 튼튼한 반석위에 올리는 일에 매진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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