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가뭄으로 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동두천 지역에 오늘부터 팔당댐 물이 공급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14일부터 10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경기도 양주와 동두천을 연결하는 송수관 공사를 벌인 끝에 오늘 오전 시험가동을 끝내고 오늘 오후 3시부터 팔당댐 물을 하루 만톤씩 동두천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두천-양주간 송수관은 당초 한탄강에서 취수한 물을 양주군으로 공급하기 위해 설치됐지만 한탄강의 가뭄으로 오히려 팔당댐 물을 동두천으로 보내는데 사용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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