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하면 뼈가 약해지면서 골절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텍사스 A&M 대학의 신경생물학 교수 샘프슨 박사는 보고서를 통해 다 자란 쥐에게 사람에게 과음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14주 동안 투여한 결과 골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샘프슨 박사는 다 자란 쥐들을 대상으로 음주와 뼈의 관계를 연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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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 뼈 약화시킨다
입력 2001.05.18 (10:26)
단신뉴스
과음하면 뼈가 약해지면서 골절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텍사스 A&M 대학의 신경생물학 교수 샘프슨 박사는 보고서를 통해 다 자란 쥐에게 사람에게 과음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14주 동안 투여한 결과 골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샘프슨 박사는 다 자란 쥐들을 대상으로 음주와 뼈의 관계를 연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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