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소년부는 오늘 호텔에 스포츠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윤락행위를 해온 혐의로 43살 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99년부터 서울 서초동 모호텔 지하에 스포츠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마사지걸 수십명에게 남자손님과의 윤락을 알선해 화대비로 33억원을 챙겼고 매출액에 부과되는 세금을 피하기 위해 다른 신용카드 가맹점 명의로 50억원의 매출전표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호텔 마사지 업소 불법 윤락 구속
입력 2001.05.18 (10:30)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소년부는 오늘 호텔에 스포츠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윤락행위를 해온 혐의로 43살 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99년부터 서울 서초동 모호텔 지하에 스포츠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마사지걸 수십명에게 남자손님과의 윤락을 알선해 화대비로 33억원을 챙겼고 매출액에 부과되는 세금을 피하기 위해 다른 신용카드 가맹점 명의로 50억원의 매출전표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