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65살 이상 고령자만 모여사는 가구가 600만 가구를 넘는 등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생성은 '국민생활 기초조사' 결과 65살 이상 고령자 가구가 지난 75년 109만 가구에서 622만 가구로 6배 정도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65살 이상 고령자와 함께 살고 있는 가구는 천 5백만 가구로 전체의 34%를 차지한 반면 18세 미만의 청소년이나 어린이를 두고 있는 가구는 천3백만 가구로 집계돼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출산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