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 주민들이 쓰레기 대란으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청소대행업체 소속 일부 환경미화원들이 노조 인정과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11일부터 태업을 벌여 하루 3백톤의 생활쓰레기 가운데 일부가 치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현재 공무원 등을 동원해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으나 장비와 인력이 부족한 상탭니다.
안산시는 8개 청소업체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 태업을 주도한 환경미화원들에 대해 업무집행 방해 혐의로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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