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예정됐던 러시아 총참모장의 방한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전 주한 러시아 무관부로부터 아나톨리 크바쉬닌 총참모장의 한국 방문이 연기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러시아 무관부로부터 연기의 구체적인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없었으며 방한이 언제 다시 추진될 지도 알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크바쉬닌 총참모장은 당초 우리나라를 방문한 뒤 북한과 중국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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