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 운동 21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광주 5.18 묘지에서 엄수됐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5.18 희생자 유가족과 시민,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온 참배객 등 2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또 이한동 국무총리와 김중권 새천년 민주당 대표, 그리고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등 정부 요인과 여야 정당 대표들도 헌화 분향하고, 80년 당시 신 군부에 대항해 민주화를 외치다 스러져간 영령들의 넋을 추모했습니다.
이한동 국무총리는 추모사를 통해 5.18 정신의 선양을 위해 국립묘지 승격과 국가 유공자 예우 등 후속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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