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오는 10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ㆍ태 경제협력체 APEC 비공식 정상회담에 천수이볜 총통이 참석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쑨위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쑨 대변인은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APEC 회원국 사이에서는 과거부터 타이완의 경우 경제담당 장관급 인사만을 APEC 비공식 정상회담에 파견할 수 있다는 양해사항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쑨 대변인은 또 양안 최고 지도자들의 상호 방문문제에 관한 중국의 입장은 `하나의 중국' 원칙 아래서만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천수이볜 타이완 총통은 로스앤젤레스와 더 타임스 등과의 회견에서 오는 10월 중국을 방문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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