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에서 AFP 연합) 말레이시아 집권당인 통일말레이 국민기구가 안와르 이브라힘 전 부총리의 부인 완 아지자를 당에서 축출하려 하고 있다고 더 스타 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국민기구 규율위원회가 신당을 창당해 마하티르 총리의 정책에 반기를 든 아지자와 신당 지지자 23명을 축출할 것을 당 지도부에 권고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지자는 지난 4일 국민정의당 창당 연설에서 정부에 대항하기 위해 야당 세력이 협력할 것을 호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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