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은 한국통신과 SK텔레컴에 이어 제3의 통신사업자가 시장에서 2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도록 비대칭 규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승택 장관은 무선시장의 경우 현재 2천 7백만 가입자가 포화상태는 아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양 장관은 동기식 IMT-2000 사업자의 출연금 삭감 하한선에 대해 2천 2백억원 이하로 내려가지 않아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승택 장관은 또 유선시장의 후발업체들이 요구하는 접속료 인하 문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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