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정태영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정부는 일본의 우경화 경향에 대해 우려표시나 시정요구만 할 것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협조를 통해 일본의 인식전환을 이끌어내는 등 적극 대처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정태영 부대변인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역사교과서 수정불가 방침을 밝힌 일본 고이즈미 총리의 최근 움직임은 일본인의 감성적 정서에 기대 역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려는 우려스런 행태라고 비난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일본 우경화에 적극 대처
입력 2001.05.18 (11:51)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정태영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정부는 일본의 우경화 경향에 대해 우려표시나 시정요구만 할 것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협조를 통해 일본의 인식전환을 이끌어내는 등 적극 대처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정태영 부대변인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역사교과서 수정불가 방침을 밝힌 일본 고이즈미 총리의 최근 움직임은 일본인의 감성적 정서에 기대 역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려는 우려스런 행태라고 비난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