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환 한국은행 총재는 미국의 금리 인하로 경기가 회복되면 우리나라의 수출과 내수도 하반기 안에 살아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 총재는 오늘 시중 은행장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리를 추가로 인하하면서, 하반기에 미국 경제가 회복될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 총재는 올 하반기 미국 경기 회복으로 우리 나라의 수출이 늘어나면, 국내경기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수출 실적에 잡히지 않던 컴퓨터 서버 전송방식의 수출이 실적으로 잡히면, 수출업체는 일반 시중 금리보다 1% 포인트 낮은 6-7% 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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