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경미한 교통사고를 낸 뒤 허위 진단서를 받아 보험금을 가로챈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서울 보문동 26살 조모 씨 등 5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 1월 5일 서울 성북구 보문사 앞 일방통행길에서 역주행하는 차량과 고의로 충돌한 뒤 병원 진단서를 허위로 발급받아 보험금 5백여만 원을 탸낸 혐의입니다.
이들은 지난 97년 9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40여 차례 걸쳐 6천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오토바이 배달업을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조직적으로 저질로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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