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이 어린이 40명을 태운 관광버스를 들이받아 어린이 1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화력앞 주차장에서 주차중이던 정선읍 북실리 45살 김만식씨가 운전하던 관광버스를 동해시 발한동 37살 이연진씨가 운전하던 덤프트럭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있던 정선 봉양초등학교 6학년 김혜림양 등 11명이 다쳤으나 대부분 경상입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정차신호를 무시하고 계속 진입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제동장치 이상여부 등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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