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1일부터 6주동안 국립 보건원과 합동으로 홍역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접종대상은 홍역 2차 접종을 받지 않은 만 8살에서 16살의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서울시는 학교 또는 시설을 직접 방문해 단체 예방접종을 할 예정입니다.
홍역은 태어나서 2번 예방접종을 받아야 완전 예방되지만 서울지역의 2차 예방 접종률은 40%에 그치고 있어 홍역환자 증가의 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 한해에만 3천 6백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아직 2차 접종을 받지 못한 어린이와 청소년은 이 기간 동안 반드시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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