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오광균 특파원의 보도) 미국 정부가 최근 중국에 한국전 당시 실종된 미군들의 정보 제공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국방부 내부 문서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52년 만주에서 항공기 추락으로 숨진 조종사 2명과 중국이 관리했던 북한의 포로수용소에 수용돼 있던 미군 상병 3명에 관한 정보 제공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이 정보 제공을 요청한 2명의 조종사들은 지난 52년 중국에서 활동하던 요원을 데려오려다 비행기가 격추되는 바람에 숨졌으며 최근에야 신원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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