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시애틀의 일본인 타자 이치로가 2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치로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3안타를 터트리며 지난달 23일부터 2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치로는 시즌 타율 3할7푼2리로 리그 3위를 유지했고,도루 2개를 추가해 13개째 도루를 기록해,도루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시애틀은 이치로의 활약속에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5대 1로 꺾고,31승 9패로 메이저리그 30개구단 가운데 최고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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