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히드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추진설과 관련해 인도네시아 군부가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엔드리아르토노 육군 참모총장 등 군수뇌부들이 계엄령 선포를 반대한데 대해 전 전략예비사령관 아구스 중장은 행정기능이 마비된 상황에서 계엄령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엔드리아르토노 총장과 키키 육군 참모차장, 인드로코 해병대 사령관 등이 최근 와히드 대통령의 국회 해산 계획을 거부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데 대해 아구스 중장은 군이 정쟁에 개입해 반 와히드 세력에 합류하려고 한다며 군 수뇌부를 강력히 성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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