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쉬앤 중국 외교부장과 다나카 일본 외무장관이 다음주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과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중국 외교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탕 외교부장과 다나카 외무장관 회동이 오는 24-25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럽 외무장관 회담때 이뤄질 것이며 두 나라의 모든 현안이 거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야마사키 일본 자민당 간사장은 공명,보수당 등 연립 여당 3당 간사장들이 한국과 중국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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