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행정부의 대북 정책 검토가 막바지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전문가가 대거 참석하는 한반도 학술대회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대학 리처드 워커 국제문제연구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한국과 동북아 4대 열강을 주제로 주최하는 연례 학술대회에는 특히 글라이스틴,워커,릴리,그레그 등 전직 주한 미국대사 4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학술대회에서는 특히 참석자들이 한미 동맹과 남북 정상회담 이후 안보관의 변화 등에 대해 즉석 토론회로 개막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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