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전국여성노동조합은 오늘 낮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앞에서 모성보호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경련을 규탄하며 모성보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민주노총과 전국여성노동조합원 60여명은 전경련이 비용부담이란 이유로 모성보호법제정을 반대하는것은 여성노동자들의 인권과 노동권을 외면하는 처사라고 주장하고 모성보호법 입법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오늘 집회 참가자들은 전경련의 깃발을 불태우며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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