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도래지인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호에서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해 당국이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산시는 오늘 이번주 초부터 간월호 상류에서 40-50 센티미터의 잉어 등 산란기를 맞은 큰 물고기 수천 마리가 죽은 채 수면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원인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서산시는 일단 가뭄으로 저수지 수량이 줄고 낮기온이 오르면서 산소 부족 현상이 나타나 폐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저수지는 지난해 이맘때도 물고기 수천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 (화면제공:비디오 통신원 윤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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